얼마나 힘들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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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노총 갑질에 죽음 선택한 택배 대리점주
- 남겨둔 아내와 세 아이에 유서 남겨..

 

얼마나 힘들었을까...

 

인간적으로,

민노총의 살인 갑질에 견디다 못해 선택하려했을,

죽음의 눈앞에서 아련하게 떠올랐을 남겨둔 아내와 세 아이...

 

그 아련함보다 민노총의 현실적 고통이 더했을 터이니,

어찌 그 고통을 헤아릴 수 있으랴...

 

 

“아빠, 천사됐어?”

 

“너희 때문에 여기까지 버텨 왔는데 아빠가 너무 힘들다. 아빠 없는 아이들, 그게 아빠의 마지막 발목까지 잡았지만 너무 괴롭고 고통스럽다”, “이기적인 결정 너무도 미안하다. 너희에게 항상 웃음만을 주려 살아온 아빠는 약속을 지키지 못하는구나. 너희 옆에서 함께 지켜보고 싶은 게 너무도 많은데 아빠는 마지막까지 부족하다”..

“내 삶의 시작이자 끝인 한 여자”, “못난 남편 만나 이해해주며 살아온 시간, 죽어서도 용서를 구할게. 미안하고 사랑해”.....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민노총 없는 천국에서 영면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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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형이 옳았다.
가덕도라는 철새도래지에 선거철만 되면 신공항 이슈가 철새마냥 도래한다. 이미 수도이전, 세종시 등으로 선거철마다 톡톡한 재미를 붙인 정치집단(黨)이 이를 꽃놀이패로 십분 활용하면서인데, 문제는 거기에 어쩔 수없이 끌려다니며 올바른 소리하나 못내는 또다른 정치집단(黨)이 존재하기에 이런 사기협작은 멈출 줄 모르고 기승을 부린다. 그런 가운데 대권 후보군 중에서 유일하게 제목소리를 내는 인물이 등장하였는데, 바로 문재인 정권의 감사원장을 역임한 최재형 후보다. 최 후보는 ‘표가 떨어지고 목에 칼이 들어와도 할 말은 하겠다’며, 자신의 페이스북에 ‘김해신공항 검증위원회의 보고서는 계획의 전면 백지화라는 결론에 이른 것이 아니고 가덕도로 변경하라는 결론은 더더욱 아니다’라며 ‘부산시장 보궐선거를 앞둔 정치권은 이 보고서를 근거로 김해신공항 안을 철회하고 가덕도로 신공항 입지를 선정, 가덕도신공항 특별법까지 만들어 버렸다’ 고 폭탄선언을 했다. 온갖 구닥다리 부산출신 정치꾼들이 요상한 말들로 최 후보를 힐난하며 곁을 떠났지만, 오히려 이런 이유로 더 많은 국민들이 최 후보의 바른 인식에 기대를 하고 있는 것은 전화위복(轉禍爲福)이라고 할 것이다. 가덕도 신공항 문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