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생각] 이런 나라는 없었다!

URL복사

- 남미의 범죄국가를 연상하게 된 대한민국
- 그래도 버티고 있다는 것 자체가 애국기업 덕분이지만
- 세계최강 ‘민노총’은 기업을 여전히 원수 대하듯 하고...

 

김명수 대법원장의 알박기 인사가 사법체계를 무너뜨릴 만큼 심각했음에도,

이제서야 고귀한 판사님들께서 반발(?)하신다 하니 그동안 재판들은 어떻게 하셨는지...

 

박범계 법무부 장관의 ‘검수완박’에 알박기 김오수 검찰총장까지 자리를 걸고 나섰다하니,

그동안 수 천명의 검사님들은 모두 어디에 출장 가 계셨길래, 파이터 한동훈 검사장 혼자서

외로이 투쟁(?)하다 그런 곤욕을 치루고...

 

 

지난 대선때 자기 편에 피습 당하신 송영길 대표께서 서울시장 나온답시고 하신 말이 경찰비하나 하고 있고, 거기에 경찰은 ‘민중의 지팡이’ 선서를 어느 고물상에 팔아버렸는지 ‘300만원 월급’을 변명이랍시고 하고 있으니...

 

 

도대체 나라가 얼마나 망가졌으면 이 지경에 까지 이르렀는지 혼돈 그 자체이지만,

그래도 기업들이 고군분투해서 숨넘어갔어도 벌써 넘어갔어야할 이 나라를 간당간당 턱걸이 하게끔 붙들고 있는데... 

역사상 전무후무한 울트라 막강파워를 자랑하는 1억 연봉 ‘민노총’은 여전히 기업 보기를 ‘외나무다리에서 만난 원쑤’로 도끼눈을 뜨고 있으니..

참으로 암담할 뿐!!

 

 

5월 10일부터는 뭐라도 좀 달라지려는지...

 

김 · 성 · 일 <취재기자>

핫 뉴스 &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