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일이여, 큰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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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도나도 한마디씩, 정신이 혼미해져
- 출범도 안 한 정권, 뭐가 그리 급한지...
- 대의제 잊을 때 문재인 강점기 되살아나

 

범죄자들의 ‘검수완박’에 우왕좌왕 하다가, 겨우 한숨 돌리는가 싶었는데...

이제는 범죄집단을 겨누던 화살을 반대편으로 돌려대는 통에,

세상이 우찌 돌아갈런지 참으로 개탄스럽도다.

 

급기야 출범도 안한 윤 정부에게 ‘응답하라’는 식으로 나오니,

범죄집단들이 ‘박장대소(拍掌大笑)’ 할 것은 자명하지 않을까.

 

 

근소한 표차로 천신만고 끝에 정권교체를 이루었으니 너도나도 자기 덕이라고

목소리 높이는 것은 백번천번 이해가지만, 전쟁터에 오르지도 못하고 있는

장수에게 칼을 겨누는 행태라면...

‘오합지졸(烏合之卒)’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지 않을까.

 

 

좀 차분하고 냉철해 졌으면...

20년 갈 문재인 강점기를 5년으로 단축시킨 것만도 감사한데,

애정(愛情)이 넘치면 애증(愛憎)이 되고, 애증이 과하면 앙심(怏心)이 된다고 했던가.

 

< S 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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