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숙과 김건희

- 기레기들의 잔치에 살짝 한발 올리고...
- 눈과 양심 있으면 가슴에 손을 얹어라

혹자는 비교할걸 비교하라고 하는데...

한국판 이멜다 여사를 금새 잊어버리는 걸로 봐서...

 

 

자신이 대통령인줄???

착각하고 사시던 분이 엊그제까지 계셨던거 같은데...

 

 

"우리 남편 어디 있나요?“ 체코 성당에서 호들갑을 떨던 그분..

 

 

대한민국 경찰견과도 허물없이 교분을 나누시는,

 

 

국가수반의 부인으로 품격도 남다르고...

 

 

무서운(?) 기자분들과도 소탈하게...

 

 

하도 끼레기들이 설쳐 대길래 한 사진과 함께 한 말씀 남깁니다.

 

< S 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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軍, 김여정 '강력보복' 발언에 "다양한 가능성 대비"
군 당국은 북한 김여정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발병 책임을 남측에 전가하며 보복을 위협한 데 대해 다양한 가능성에 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준락 합동참모본부 공보실장은 11일 정례브리핑에서 관련 질문에 "우리 군은 확고한 대비태세를 유지하면서 다양한 가능성에 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 실장은 "북한이 공개 보도를 통해서 언급한 내용에 대해 구체적으로 말하는 것은 현재로서 적절치 않다"고 덧붙였다. 북한군 동향에 대해서는 "하계 훈련을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보고 있지만, 여러 가지 사안으로 일부 영향을 받는 걸로 보고 있다. 구체적으로는 더 평가가 필요한 부분"이라며 폭우 등 기상의 영향 가능성을 언급했다. 이날 조선중앙통신에 따르면 북한 김정은의 동생인 김여정은 전날 열린 전국비상방역총화회의 연설에서 남측에 "아주 강력한 보복성 대응을 가해야 한다"고 위협했다. 이어 "문제는 괴뢰들이 지금도 계속 삐라(전단)와 너절한 물건짝들을 들이밀고 있다는 데 있다"며 대북 전단을 타고 바이러스가 유입됐다는 주장을 펼쳤다. 이에 문홍식 국방부 부대변인은 '문재인 정부 시기 국방부가 대북전단 살포에 반대한다는 취지 입장을 밝혔는데 같은 입장이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