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론조사 민주당이 역전?

- 삶은 소대가리가 웃을 일
- 사기탄핵, 체제탄핵의 연장선일 뿐
- 강력히 되치기해야!!

 

문재인 강점기에서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여론 기만이

정권이 바뀌었음에도 기승을 부린다는 것은...

 

해야 할 일이 시작도 안했다는 증거일 뿐 아니라,

국민이 궁민이 아닐진대...

 

대한민국 공무원이 적들에게 방화, 살해되는 것을 보고만 있던 패악정권을,

탈북한 북한주민을 꽁꽁 묶어 적들에게 넘긴 패륜정권을,

이제 곧 밝혀지겠지만 국민 혈세를 적들에게 갖다 바친 범죄정권을,

 

이 모든 비정상을 정상으로 돌려놓겠다는 정부보다 후한 점수를 준다?

세상 천지에 이런 여론조사 결과를 믿으라고... 

 

윤석열 정부가 한가지 잘못하고 있는데... 

칸 영화제에 빛나는 ‘브로커’, ‘헤어질 결심’ 보다,

마동석의 ‘범죄도시2’가 인기몰이 하는 이유를 제대로 모르다니...

 

 

정의에서는 말보다 주먹이 앞서야 한다는 것 아닌가.

조건없이 강력하게 되쳐야 한다.

그것도 지금 즉시!!!

 

< S 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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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성동, “페미니즘, 세금 대신 자기 돈·시간 내면 돼”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여성가족부 '성평등 문화 추진단'(버터나이프 크루) 사업에 대해 "성평등과 페미니즘이 그렇게 중요하다면 자기 돈으로 자기 시간 내서 하면 된다"고 반박했다. 권 원내대표는 13일 오전 자신의 SNS에서 "자신의 이념이 당당하다면 사상의 자유시장에서 국민의 선택을 받으면 될 일이다. 왜 이념을 내세워 세금을 받아 가려 하느냐"며 해당 사업 계획 내용을 일일이 열거해 문제점을 지적한 뒤 이같이 밝혔다. 버터나이프크루는 청년이 주도해 성평등 관점의 미래 비전을 만드는 청년 성평등 문화의 장(플랫폼) 이다. 청년들이 스스로 만든 이름으로 청년 스스로 성평등한 문화를 만들어가기 위해 고민하고 제안하는 활동 모둠을 의미한다. 이어 권 원내대표는 "문제에 대한 접근방식 자체가 틀렸다"며 "오히려 버터나이프크루와 같은 사업에 혈세가 3년 동안 들어갔다는 게 개탄할 일"이라고 지적했다.또한 "어떤 사업은 한국 영화에 성평등 지수를 매겼다. 여성 감독, 여성작가, 여성 캐릭터가 많이 나오면 성평등 지수가 높다고 한다"며 "여성 비중이 높아야 성평등이라 주장하는 것도 우습지만 이런 사업을 왜 세금으로 지원하느냐"고 비판했다. 아울러 그는 '공유주방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