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게살기운동, 전국회원대회로 가짜뉴스 추방 앞장

- 국민대통합 차원 추방본부 출범 예정
- “가짜뉴스는 심각한 사회악”규정, 추방 활동 전개

 

‘바르게살기운동중앙협의회’(회장 임준택)는 오는 11월 15일(화) 오후 1시 잠실체육관에서 진실·질서·화합’의 3대 이념을 바탕으로 전국회원대회를 개최한다.

 

바르게살기운동 서울특별시협의회와 공동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지난 1년 동안 전국에서 묵묵히 실천 봉사해온 회원들의 성과를 공유하고 포상 수여 등 노고를 치하하는 자리로서 8천여 명의 회원이 참석할 예정이다.

 

특히 이날 대회에서는 최근 국민통합을 저해하는 가짜뉴스가 범람하고 있음에 주목하여, 『가짜뉴스 국민감시단』이 출범한다고 밝혔다.

 

 

‘바르게살기운동중앙협의회’는 그동안 탄소중립 실천, 국민대통합운동 등을 전개하며, 전국 80만 회원들이 각종 봉사 활동에도 앞장서고 있다. 특히, 소멸해가는 농촌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지역균형발전사업 및 신뢰할 수 있는 사회를 만들기 위한 각종 사업을 진행 중이다.

 

이번에 발족하는 가짜뉴스 국민감시단은 무분별한 가짜뉴스를 생산・전파하여 국민을 불안케 하고 갈등을 조장하는 것이야말로 국민통합을 가로막는 심각한 사회악으로 규정하고, 이를 추방하고자 전국의 회원들과 함께 지속적인 감시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김 · 정 · 훈 <취재기자>

핫 뉴스 & 이슈

심기신(心氣身)으로 구성된 인체를 건강하게 하려면
선조들은 ‘자신을 아는 사람이 가장 현명한 사람이고, 분수껏 사는 사람이 가장 행복한 사람이다.’라고 했다. 그렇다 ‘자기 안에 숨어있는 본성(本性)을 찾으려는 삶’ · ‘넘치지도 모자라지도 않게 사는 삶’이 가장 아름다운 모습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런데 사람들은 자신의 몸에 관심(關心)을 가지지 않으면서, 그저 병들지 않고 행복하게 잘 살고 싶다고 한다. 과학의 발달로 주거환경과 생활환경이 편리해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심신(心身)의 편안함과 건강을 통해 행복을 추구하는 웰빙(well-being) 문화가 널리 퍼지고 있다. 그런데 사람들은 자연환경이 나빠졌다는 것을 의식하면서도 인체 환경이 나빠진 것에 대해서는 소홀히 하고 있다.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주거환경과 인체 환경의 관리가 더 중요한데도 말이다. 선조들은 나무는 죽어서도 생기(生氣)를 주고 황토는 활기(活氣)를 준다는 사실을 깨우치고, 땅의 습기와 동결 현상을 해결하기 위해 목재와 황토를 활용하여 한옥을 지었다. 한옥은 기단이 높아 땅으로부터 습기와 동결 현상을 피할 수 있으며, 황토와 짚의 구성이 자정작용을 하여 실내의 습도와 온도 등을 조절해 주어, 쾌적한 주거환경을 유지할 수 있게 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