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테러다. 엄벌하자!

- 흑사회, 삼합회, 마피아, 조폭양아치 빼닮아
- 언론이라는 외피를 쓴 사악한 무리들...
- 세상을 멈추게 하려는 그들을 멈추게 해야만

 

‘더 탐사’라는 언론의 탈을 쓴 쓰레기 무리가 한동훈 법무장관 자택을 테러했다.

개인 물품들까지 뒤져보며, 마치 먹이 감을 확인하듯...

 

 

얼마전 MBC의 윤대통령에 대한 슬리퍼 테러(?)로 시작된 도발 이후, 마치 잘 짜여진 역할 분담극인양 인격과 인신 테러에 나선 이들의 다음 행보가 궁금하다.

일국의 대통령과 법무부장관에 대한 범죄행각이 이 이정도인데, 하물며 일반시민들은 어찌 대할지 상상만 해도 아찔해지는데...

 

 

소련의 스탈린, 중공의 모택동, 북한의 세습독재가 주민들에게 자행했던 악행이 떠오른다.

8·15 해방 이후, 6·25 전쟁 중 완장찬 붉은 무리들이 저지른 끔찍한 비극들이 바로 눈앞에 다시 다가온 형국이다.

 

 

그때나 지금이나 답은 정해져 있으리라.

저 무리가 번영과 기적의 대한민국을 멈춰 세우기전에,

우리 가족과 이웃들을 민주와 자유·정의라는 거짓 가면과 칼로 도륙하기 전에,

 

 

저들을 확실히 멈추게 하자!!! 이번 기회에 제대로 말이다.

 

< S M >

핫 뉴스 & 이슈

민주, 이상민 탄핵소추안 당론 발의…與, ‘이재명 방탄’ 반발
더불어민주당은 6일 오전 국회에서 의원총회를 열어 이태원 참사 대응 부실의 책임을 묻는 차원에서 당론으로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 탄핵소추안을 발의하기로 최종 결정했다. 민주당은 앞서 지난 2일 의원총회를 열어 탄핵소추안 발의 여부를 논의했으나 신중론이 적지 않아 결론을 내지 못하고 주말에 당내 의견을 수렴한 결과 의원들의 80% 이상이 탄핵소추안 발의에 찬성한 것으로 알려졌다. 박홍근 민주당 원내대표는 의원총회 후 기자들과 만나 "159명의 무고한 생명이 희생된 대형 참사가 발생했는데도 정부는 그 누구도 책임 있게 사과하거나 물러나지 않았다"며 탄핵소추안 발의 배경을 밝혔다. 또한 이 장관에게 자진 사퇴를 요구하고, 국회에서 이 장관 해임건의안을 통과시켰음에도 사실상 대통령실이 수용을 거부한 만큼 탄핵소추안 발의가 불가피하다는 설명이다. 박 원내대표는 "헌법은 공직자의 법률위반에 대해 탄핵을 소추할 수 있게 규정했다"며 "이것은 국회에 요구한 책무인 만큼 다수당이 향후 결과를 예단하면서 좌고우면하는 것을 국민은 결코 바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박 원내대표는 탄핵소추안이 가결되면 즉시 이 장관의 직무가 중지돼 혼란이 야기될 것이라는 일각의 우려에 대해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