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은 바보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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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의 수레바퀴는 똑같은 흙을 묻혀가며 앞으로 나아간다고 했던가..

 

박지원, 유승민, 안민석, 정병국 등등, 최소 몇 개월은 TV나 신문도 보기 싫었던 ‘사기탄핵’정국에서 회자되던 인물들이 또다시 역사의 시간에 등장했다.

 

한끼당 28만원에 달하는 38층 호텔식사는 아니어도, 우유한잔에 빵한조각으로 컴앞에 있는 것도 역사의 소중한 시간이리라..

 

너무 멀리 가지 않아도,

 

광우병 파동시 ‘뇌송송 구멍탁’의 선동으로 광화문일대를 수개월간 마비시켰고,

 

‘감청장비 구입’을 정치개입으로 몰아 국정원 간부를 개죽음으로 몰아갔으며,

 

‘세월호 괴담’으로 지금까지도 국민을 우롱하는 것은 물론,

 

‘최순실 300조’라는 프랑크푸르트발 사기행각이 드러났음에도,

 

‘기만으로 점철되고 사기로 무장한 공작’에 이처럼 끌리는 이유는,

아마도 ‘선거에 이기기만 하면 땡!’이라는 역사적 공식에 근거한 것일텐데..

 

 

아무리 잘 짜여지고 기막힌 연출의 연극무대일지라도,

연극이 끝나면 무대의 막은 내려오기 마련,

 

국민은 이제 그 끝을 보고 싶어 밤잠을 설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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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한 US 칼럼] 미국의 대북/대외 정책은 바뀌어야 한다
지난 2018년 12월 이후 중단된 북한 영변 핵시설의 재가동이 최근 정보망들을 통해서 포착되었다. 상당수 전문가들은 영변핵시설이 지난 2월 재가동 된 이후 최소 1개의 핵무기를 만들수 있는 플루토늄이 생산되었을 가능성도 있다고 한다. 또한 최근 아프가니스탄 주둔 미군이 철수 함으로서 중동의 대테러작전에 큰 공백이 생길 것으로 전망된다. 지금까지 미국의 대북/대외정책은 이라크·아프가니스탄 등의 약소국가에 대한 대량공습, 북한에 대한 위협에 대한 대응 정도였을뿐 근본을 바꿀만한 정책이 매우 부족했다는 평이다. 특히 사실상 핵보유국인 북한의 핵이 아프간-이란-시리아 와 아프간 및 중동 테러리스트 그룹들의 손에 전파될 경우, 미국, 한국의 안보는 담보 될수 없기에 미국의 대외정책은 바뀌어야 한다. 북한이 최근 핵무기 원료로 사용되는 플루토늄을 생산하는 영변 핵시설을 재가동한 징후가 포착됐는데, 이는 북한이 영변 핵시설 재가동을 고리로 미국과 대화 재개 과정에서 협상력을 높이려는 의도라는 분석에 무게가 실린다. 국제원자력기구(IAEA)는 최근 보고서를 통해 "북한 영변에서 지난 7월 초 이후 냉각수 배출과 같은 원자로 가동의 징후가 발생했다"고 확인했다. 이는 20